[공학저널] 안전하고 빠른 결제, 블록체인이 책임진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15 14:06
조회
871
[공학저널 이상오 기자]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개발로 수수료 걱정, 해킹의 위협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빠른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은행을 거치지 않고 돈을 직접 전하고, 서버가 없는 클라우드 저장소가 있다면 어떨까. 국내 결제 시스템은 ‘BRTE(Blockchain Real-time Ecosystem)’ 개발을 통해 새 국면을 맞았다.

기존에도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은 다수 있었다. 그러나 BRTE는 일반적인 플랫폼들의 느린 처리속도를 보완해 초당 최대 100만 건의 데이터를 담은 블록들을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또한 보안 등급의 향상을 위해 서버에서 수초마다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배포하고 거래에 대한 검증을 중앙에서 처리함으로써, 기존의 블록들을 모두 안전하게 검증한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채굴에 의한 보상이 아닌 생태계 환경 유지에 대한 보상을 해주기 때문에 채굴에 불필요한 에너지원(물적, 인적)을 배제할 수 있어 과도한 전력발생과 이에 따른 반환경적 에너지 소모를 줄여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4년부터의 연구로 축적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BRTE 플랫폼을 완성한 (주)위즈블은 이를 기반으로 한 Dapp(분산 어플리케이션‧블록체인에서 작동하는 프로그램 혹은 서비스)을 개발하기도 했다.

우선 병원에서 발행하는 진단서, 처방전 등의 문서에 대해 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Dapp을 제작하고, 암호화폐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이먼트 시스템을 개발했다.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들을 안정적인 고정 시세형 페이로 변환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암호화폐 간편 결제 솔루션이다.

특히 스마트시티‧스마트홈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데이터 블록체인화에 성공해 이목을 이끌었다. 얼마 전 참가를 마친 MWC19 바르셀로나에서 ‘스마트홈허브’라는 이름으로 시연을 통해 공개한 것.

 
[공학저널 이상오 기자]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개발로 수수료 걱정, 해킹의 위협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빠른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은행을 거치지 않고 돈을 직접 전하고, 서버가 없는 클라우드 저장소가 있다면 어떨까. 국내 결제 시스템은 ‘BRTE(Blockchain Real-time Ecosystem)’ 개발을 통해 새 국면을 맞았다. 기존에도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은 다수 있었다. 그러나 BRTE는 일반적인 플랫폼들의 느린 처리속도를 보완해 초당 최대 100만 건의 데이터를 담은 블록들을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또한 보안 등급의 향상을 위해 서버에서 수초마다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배포하고 거래에 대한 검증을 중앙에서 처리함으로써, 기존의 블록들을 모두 안전하게 검증한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채굴에 의한 보상이 아닌 생태계 환경 유지에 대한 보상을 해주기 때문에 채굴에 불필요한 에너지원(물적, 인적)을 배제할 수 있어 과도한 전력발생과 이에 따른 반환경적 에너지 소모를 줄여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4년부터의 연구로 축적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해 BRTE 플랫폼을 완성한 (주)위즈블은 이를 기반으로 한 Dapp(분산 어플리케이션‧블록체인에서 작동하는 프로그램 혹은 서비스)을 개발하기도 했다. 우선 병원에서 발행하는 진단서, 처방전 등의 문서에 대해 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Dapp을 제작하고, 암호화폐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페이먼트 시스템을 개발했다.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들을 안정적인 고정 시세형 페이로 변환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암호화폐 간편 결제 솔루션이다. 특히 스마트시티‧스마트홈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데이터 블록체인화에 성공해 이목을 이끌었다. 얼마 전..
관리자 2019.06.15 추천 2 조회 871